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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&C] 최유나 변호사 "'펜트하우스'처럼 법원 몸싸움 多"(가요광장)
작성자 : 법무법인태성


[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] '가요광장' 이혼 전문 최유나 변호사가 드라마 속 이혼 과정과 현실을 비교했다.

4일 방송된 KBS 쿨FM '정은지의 가요광장'에서는 최유나 변호사가 출연해 이혼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.

이날 최유나 변호사는 변호사로서 협박 받았던 비하인드를 전했다. 그는 "변호 이후 집에 안 좋은 포스트잇이 붙어있거나 법정에서 밀치는 일이 상당히 많았다. 사실 겁나는 일이고 항상 적을 만들고 욕을 안 먹을 수 없다. 마음적으로 뛰어넘어야 한다"고 토로했다.

이어 "도박하는 남편이 바람피는 남편보다 낫다. 도박은 잃는 게 돈이면서 열심히 벌면 다시 살 수 있다. 마음을 잃어버리면 다시 살 수 없다"고 말했다.

가장 많이 찾아오는 이혼 이유로 '성격 차이'를 꼽은 최 변호사는 "결혼 후에 임신, 출산, 고부 갈등 등이 발생한다. 서로 입장이 다르다보니 내 입장을 대변해서 싸우게 된다. 그걸 성격 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"고 설명했다.



url : http://stoo.asiae.co.kr/article.php?aid=72119019351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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